독외무,“이중국적 지지”/터키계 등 소수민족에 청신호
수정 1993-06-05 00:00
입력 1993-06-05 00:00
킨켈 장관은 이날 졸링겐시 방화로 숨진 5명의 터키인을 위한 장례식에 참석키 위해 터키로 떠나기에 앞서 라디오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그러나 해당 외국인 거주자가 궁극적으로 독일 사회에 융화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3-06-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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