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외무,“이중국적 지지”/터키계 등 소수민족에 청신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6-05 00:00
입력 1993-06-05 00:00
【본 로이터 연합】클라우스 킨켈 독일 외무장관은 4일 그간의 애매한 태도에서 벗어나 자국에 장기 거주하는 외국인에게 이중 국적을 허용하는데 찬성한다는 태도를 분명히 했다.

킨켈 장관은 이날 졸링겐시 방화로 숨진 5명의 터키인을 위한 장례식에 참석키 위해 터키로 떠나기에 앞서 라디오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그러나 해당 외국인 거주자가 궁극적으로 독일 사회에 융화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3-06-0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