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 안전지대 보호/안보리,추가파병 곧 결의
수정 1993-06-05 00:00
입력 1993-06-05 00:00
이 소식통들은 독일등 일부 국가들이 세르비아계의 영토점령을 기정사실화한다는 이유로 안전지대에 중점을 둔 유고사태 해결방안에 반대하고 일부 제3세계및 회교권 국가들도 보스니아에 대한 무기금수 해제등 강력한 개입을 촉구하고 있으나 결의안에 대한 대체적 합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들은 그러나 유엔평화유지군에 대규모 병력을 파견하려는 나라들이 없어미국과 러시아·영국·프랑스·스페인등이 주도적으로 마련한 추가파병안을 실현시키기 위한 5천명의 병력동원에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1993-06-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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