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면허 빌려 진료/6억챙긴 3명 구속
수정 1993-06-02 00:00
입력 1993-06-02 00:00
이들은 지난 89년7월부터 동대문구 용두동에 「월산한의원」을 차려놓고 이모씨(46·여)에게 40만원을 받고 한약을 조제해주는등 지금까지 모두 6억8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6-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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