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 개혁 선환강조/황 민자 사무총장
수정 1993-06-02 00:00
입력 1993-06-02 00:00
황총장은 이날 동국대행정대학원초청 「개혁과 신한국」이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세계역사를 보더라도 인치의 개혁이 너무 오래 계속되면 양극단의 폐해를 가져오기 쉽다』면서 『우리도 법치에 의한 개혁으로 바꾸어 나가는데 게을리한다면 개혁은 공정성 시비에 휘말릴 소지가 많아지며 그만큼 설득력을 잃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1993-06-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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