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4명 자술서 받아
수정 1993-05-28 00:00
입력 1993-05-28 00:00
검찰은 그러나 조사결과 K차장검사등 4명의 검사가 정씨를 비호해주고 금품을 받은 사실은 드러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검찰이 자술서를 받는 형식으로 조사한 검사는 K차장검사와 K춘천지검 부장검사,K서울고검 검사,L대구지검 검사 등이다.
1993-05-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