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물질 든 원자로 내버려/구소,오호츠크해에
수정 1993-05-28 00:00
입력 1993-05-28 00:00
이 신문은 해군헬기가 지난 87년 8월 방사성 물질인 스트론튬90이 6㎏ 든 원자로를 폭풍우를 이용해 오호츠크해에 폐기시켰으며 이 원자로의 외면이 침식될 경우 1백만 퀴리의 방사능이 누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1993-05-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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