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영화학·북 금강산그룹/신발공장 합작 합의
수정 1993-05-27 00:00
입력 1993-05-27 00:00
【부산=김정한기자】 부산의 중견 신발업체인 금영화학(대표 길옥균·금정구 금사동 75)은 26일 평양에 남북 합작으로 류원신발주식회사(가칭)를 설립하기로 북한과 가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금영화학은 지난 12일 북경에서 북한의 금강산 국제그룹 관계자와 합영회사인 류원신발주식회사 설립에 합의하고 가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1993-05-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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