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후보 재산공개/김명윤 24억/이용삼 8천만/번형식 10억
수정 1993-05-26 00:00
입력 1993-05-26 00:00
김고문은 본인명의로 시가 7억3천3백만원짜리 용산구 서빙고동 신동아아파트(68평형)등 모두 24억6천3백98만원의 재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철원·화천의 이용삼후보는 8천2백만원의 재산을,경북 예천의 번형식후보는 총 9억9천3백만원의 재산을 공개했다.
1993-05-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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