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새달 2일 고위회담/뉴욕서 갈루치·강석주대표 핵논의
수정 1993-05-26 00:00
입력 1993-05-26 00:00
국무부는 이날 하오 미·북한 양측이 이날 접촉을 통해 고위회담을 6월2일 유엔본부 미국대표부 사무실에서 열것과 갈루치 차관보와 강부부장을 각각 수석대표로 한다는데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6∼7명으로 구성되는 북한측 대표단은 오는 31일 뉴욕에 도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3-05-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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