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일손돕기 2만명 돌파/12일만에/학생·군인 등 9백개기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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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5-23 00:00
입력 1993-05-23 00:00
농림수산부는 22일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범국민 농촌일손돕기운동에 지금까지 8백91개기관에서 2만3천8백여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일손돕기 참여내역은 모내기가 8천3백여명,파종 및 이식이 5천6백여명등이고 과일솎기,풀뽑기등은 9천1백명이다.



지원인력별로는 군인이 1만9백여명으로 가장 많고 학생 5천3백여명,공무원 3천8백여명,단체 3천9백여명 등이다.

한편 전국의 모내기는 지금까지 21만6천㏊가 이루어져 금년도 계획면적 1백15만4천㏊의 18.7%에 이르렀다.
1993-05-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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