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연루 의원 단호하게 조치/황 민자 총장
수정 1993-05-23 00:00
입력 1993-05-23 00:00
황총장은 이날 『아직 검찰로부터 비리 관련의원들의 명단을 통보받지 않아 당차원에서 징계여부를 공식 논의하지는 않고 있다』며 『그러나 비리연루사실이 밝혀질 경우 누구도 예외없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강력한 징계조치를 받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1993-05-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