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시개발공사 전 이사에 구속영장/공사발주때 수뢰
수정 1993-05-22 00:00
입력 1993-05-22 00:00
박씨는 기술이사로 재직할 당시인 지난해 초 범이동∼황금동간 도로확장·포장공사를 남경건설(대표 남기홍·41·구속)에 수의계약을 해주고 공사중 설계변경등을 잘 봐달라는 명목으로 남씨로부터 7천만원을 받은 혐의다.
1993-05-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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