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맨홀 폭발 시공사직원 사망/주민들 대피소동
수정 1993-05-22 00:00
입력 1993-05-22 00:00
이 사고로 지하주차장 콘크리트 천장 6백여㎡가 내려앉았으며 아파트 주민 2백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목격자 이규중씨(28·인천시 남구 용현4동 288의6)는 이날 아파트 지하주차장 정화조에서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고 말했다.
1993-05-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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