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개 전자핵심부품 2백억원 들여 개발/상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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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5-22 00:00
입력 1993-05-22 00:00
상공자원부는 올해 모두 2백억원을 지원,전자세라믹 부품 등 모두 48개 전자핵심부품을 개발하기로 했다.

20일 상공자원부가 확정,발표한 올 「전자핵심기술 개발계획」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지원해온 소형 고주파부품 등 26개 과제외에 종합정보서비스망(ISDN)용 광섬유 등 22개 과제를 지원대상에 추가했다.지원규모도 지난해에는 공업기반기술 개발사업자금에서 26억원,공업발전기금에서 22억원 등 48억원을 지원했으나 올해는 공업기반기술 개발사업자금에서 70억원,공업발전기금에서 1백30억원 등 모두 2백억원으로 늘렸다.
1993-05-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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