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민자총장 밝혀
수정 1993-05-22 00:00
입력 1993-05-22 00:00
황명수 민자당 사무총자은 21일 강원철원·화천 지구당개편대회에서 『민간인출입통제선인근의 주민들이 생업에 큰 불편을 겪고있는 애로를 덜어주기위해 빠른 시일안에 출입통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총장은 또 『군사시설보호구역이 많아 건축제한등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크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건축규제조치도 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993-05-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