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텔 사기범 구속
수정 1993-05-21 00:00
입력 1993-05-21 00:00
조군은 지난달 15일 하오1시쯤 아래층에 사는 정모씨(66·여)의 전화선을 옥상서 끌어내 컴퓨터와 연결한 뒤 하이텔 게시판에 물품을 판매한다고 속여 김남렬씨(38·컴퓨터자영업·부산시 장전동 416의1)등 구매신청자 5명이 보낸 물품대금 5백여만원을 가명계좌로 인출한 혐의다.
1993-05-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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