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향장기수 석방” 김 대통령에 청원서/KNCC인권위
수정 1993-05-21 00:00
입력 1993-05-21 00:00
인권위원회는 이 청원서에서 『이들은 대개 50∼60년대에 간첩혐의로 구속돼 26∼42년씩 복역하며 노령과 지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므로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이들을 석방하는 것이 개혁정신을 더욱 빛내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1993-05-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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