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피폭자 일,첫 공식인정/중국 노무자에 연금지급 결정
수정 1993-05-21 00:00
입력 1993-05-21 00:00
시는 이에따라 금년 72살인 장 웨이빈씨가 일본에 올 경우 무료 의료혜택과 함께 월 12만7천9백70엔(약 80만원)의 연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일본은 전쟁 당시 약 4만명의 중국인을 일본으로 끌고가 노동 인력으로 활용했으며 이들중 상당수가 강제 징용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993-05-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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