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강원은행장 재조사/수백억 대출,억대 커미션 챙겨
수정 1993-05-20 00:00
입력 1993-05-2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검찰은 이에따라 이날 소환한 강씨와 대출커미션 수수에 관련된 것으로 밝혀진 전 상무 김덕수씨(53)등 2명을 소환,정확한 대출규모와 커미션 수수액을 추궁하는 한편 G백화점 대표등 관련자들도 20일 중으로 모두 불러커미션수수관련 경위를 조사키로 했다.
검찰에 따르면 강씨등은 지난해 하반기쯤 G백화점등에 사업운영자금으로 1백억∼2백억원을 대출해 주고 커미션명목으로 1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있다.
1993-05-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