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기술 몰래 빼내 회사대표 등 둘 구속
수정 1993-05-19 00:00
입력 1993-05-19 00:00
검찰은 또 자신이 근무하던 회사의 기밀을 훔친 이회사 생산이사 유영성씨(31·인천시 북구 산곡3동47)를 절도혐의로 구속했다.
유씨등은 바지용 허리안단을 세진IF사보다 개당 70원이 싼 3백30원 수준으로 거래업소에 견적서를 제출했다가 이를안 정씨의 신고로 붙잡혔다.
1993-05-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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