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주식 집중매입/외국인 투자자
수정 1993-05-19 00:00
입력 1993-05-19 00:00
18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이달들어 15일까지 외국인 주식투자금액은 2천1백83억원(1천3백21만7천주)으로 이 가운데 삼성을 비롯한 4대 그룹 계열사 주식 매입비중(주식수 기준)은 50.2%로 절반을 넘었다.이 가운데 대우그룹 계열주식이 23.9%,럭키금성그룹 계열주가 23.8%를 각각 차지했고 그밖에 삼성 2%,현대는 0.5%로 집계됐다.
1993-05-1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