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 2공장건립 호남지방 유치키로/정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5-19 00:00
입력 1993-05-19 00:00
정부는 지역간 균형발전을 위해 국내 최대의 자동차 생산업체인 현대자동차가 제2공장을 세울 경우 이를 호남권에 유치할 방침이다.

주덕영 상공자원부 기계공업국장은 18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내에 연산 1백만대 설비가 모두 완공돼 설비확장의 여지가 적다』며 『현대자동차가 공장을 신설할 경우 이를 호남지역에 유치해달라는 정부의 뜻을 현대자동차 측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1993-05-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