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텔천리안 연동 운용/10월부터/이용자불편·중복투자 덜게
수정 1993-05-18 00:00
입력 1993-05-18 00:00
이같은 방침은 컴퓨터통신용 패킷망의 이원화에 따른 이용자의 불편과 망확장 경쟁으로 인한 중복투자 등 비효율적 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통신과 데이콤은 앞으로 상호접속협정을 체결하고 시설보완작업을 거쳐 오는 10월부터 연동운용을 시작할 계획이다.
현재 하이네트-P는 한국PC통신의 하이텔서비스 가입자 등 30만명이,DNS는 천리안 가입자 등 8만명이 이용하고 있다.두 망이 연동되면 한쪽 가입자들은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다른 망을 이용할 수 있다.
1993-05-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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