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평화안 사멸 선언/세르비아계/카라지치 새 방안마련 촉구
수정 1993-05-18 00:00
입력 1993-05-18 00:00
또한 세르비아계 군사지도자들은 만일 서방측이 밴스·오웬안의 수락을 강요하기위해 개입을 시도한다면 런던과 워싱턴을 폭격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다.
세르비아계는 국제공동체가 반대하고 있는 이번 국민투표에서 밴스·오웬안을 거부하고 그들의 독립국가를 요구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는데 공식개표결과는 19일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1993-05-1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