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 회담일정 미정/실무 예비접촉 없어/미 국무부대변인
수정 1993-05-15 00:00
입력 1993-05-15 00:00
리처드 바우처 국무부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현재의 핵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된다면 북한과 기꺼이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5-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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