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받고 교사임용/실업고 교장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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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5-14 00:00
입력 1993-05-14 00:00
서울지검 동부지청 특수부 김홍섭 검사는 13일 교사임용대가로 19명으로부터 1억여원을 받은 한양여자실업고 교장 이현만씨(56)를 직업안정과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위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993-05-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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