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정붕괴위기 모면/내무·교육장관 내각잔류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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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5-12 00:00
입력 1993-05-12 00:00
◎라빈총리 불신임안 부결

【예루살렘 AFP 연합 특약】 이스라엘의 노동당주도 연립내각에 참여했으나 최근 적대관계를 노출해 연정붕괴위기를 몰고왔던 아레이데리 내무장관(샤스당)과 슐라미트 알로니 교육장관(메레츠당)이 11일 일주일더 무임소장관 자격으로 내각에 잔류키로 함에 따라 이츠하크 라빈총리의 연정은 와해 위기를 넘겼다고 국영라디오 방송이 보도했다.

【예루살렘 AP AFP 로이터 연합】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 총리는 10일 의회에서 그의 정부에 대한 불신임안을 물리쳤다.
1993-05-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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