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성직자 재산공개”/향린교회,「종교계 자정」 첫 제기
수정 1993-05-11 00:00
입력 1993-05-11 00:00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향린교회(담임목사 홍근수)는 10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신앙고백과 교회 갱생선언문」을 발표하고 성직자와 종교단체의 재산공개 실시,성직자의 호화생활 자제등을 포함한 종교계 자정운동을 벌여나갈 것을 촉구했다.
1993-05-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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