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사업·6공의혹 성역없이 감사해야”/이기택 민주대표
수정 1993-05-09 00:00
입력 1993-05-09 00:00
이대표는 또 『사정당국이 금융계비리를 수사하면서 동화은행은 표본케이스로 삼고 규모가 더 큰 은행들에 대해서는 은행장 경질조치만 한것은 형평에 위배된다』면서 『과거 성역시 되어온 율곡사업에 대한 감사도 권력핵심까지 성역없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3-05-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