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인척 비리 엄단”/김 대통령 지시
수정 1993-05-09 00:00
입력 1993-05-09 00:00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수석비서관회의에서 홍인길총무수석으로부터 최근 인천에 사는 안경선씨(55)가 대통령의 친인척임을 내세워 골재채취 허가권을 따주겠다며 업자로부터 금품을 가로채 검거됐다는 보고를 듣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이경재 청와대대변인이 전했다.
1993-05-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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