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양도 미끼 사기/전 챔프 박찬희씨 구속(조약돌)
수정 1993-05-08 00:00
입력 1993-05-08 00:00
박씨는 지난 88년 7월 복덕방에서 우연히 알게된 김모씨(35·회사원·양천구 신정동)에게 『국위를 선양한 공로로 체육부로부터 30평형 목동신시가지 아파트를 분양받게 됐는데 체육관 건립비용이 모자라 프리미엄만 받고 넘겨주겠다』고 속여 5백만원을 가로채는등 2차례에 걸쳐 3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
1993-05-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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