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산업 근로자 노동청 등 중재 거부/파업 장기화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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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5-08 00:00
입력 1993-05-08 00:00
【경주=이동구기자】 노조원들의 파업에 맞서 무기한 휴업에 들어간 경북 경주시 황성동 아폴로 산업(대표 김소유)의 노사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7일 대구지방 노동청이 직권중재에 나섰으나 타협점을 찾지 못해 파업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993-05-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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