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에게 상납 받은 세무서간부 둘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5/08/19930508022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5-08 00:00 입력 1993-05-08 00:00 【수원=김병철기자】 수원지검은 7일 부하직원의 비리를 눈감아주는 대가로 뇌물을 받은 안산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구동회씨(55)와 같은과 1계장 이정복씨(37)를 뇌물수수 혐의로,이들에게 돈을 상납한 1계직원 송광수씨(31)를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했다. 1993-05-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