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앞수표 조회·금융사고/10일부터 24시간 접수키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5-08 00:00
입력 1993-05-08 00:00
금융결제원은 8일 자기앞수표의 사고조회와 각종 금융사고 신고접수를 위한 자동응답서비스(ARS)의 이용시간을 오는 10일부터 연중무휴,24시간으로 확대,실시한다고 밝혔다.

자기앞수표 사고조회및 사고신고 접수서비스는 별도의 이용신청이나 수수료가 필요없으며,서울 등 11개 대도시에서는 지역별 ARS 대표전화번호와 PC 대표전화번호로 간단히 이용할 수 있고,여타 지역은 이들 대도시 대표번호를 통해 조회하면 된다.



지역별 ARS 전화번호는 다음과 같다(괄호안은 PC 번호).

▲서울 565­0011(564­5545) ▲부산 255­7011(254­5477) ▲대구 423­0076(427‥0064) ▲광주 226­2001(228­8150) ▲광주 256­6777(221­5971) ▲인천 438­4677(435­8614) ▲춘천 56­0100(52­6150) ▲청주 221­0111(221­5191)▲전주 75­0011(254­6570) ▲마산 21­0011(22­8450) ▲제주 51­1011(58­4310)
1993-05-0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