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해제 싸고 수뢰/동남은 지점장 영장
수정 1993-05-05 00:00
입력 1993-05-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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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영림주택 대표 김용구씨(47·구속)가 지난해 6월 해운대구 중1동 689 일대에 신축 예정이던 1백67가구의 영림타워맨션 부지에 대해 지난 91년 근저당을 설정,30억9천만원을 대출해 준뒤 대출금을 회수하지 않고 근저당을 해제해준 대가로 2백만원을 받은 혐의다.
1993-05-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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