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부품공장 파업/현대자 조업차질
수정 1993-05-04 00:00
입력 1993-05-04 00:00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경북 경주시 황성동 소재 자동차부품업체인 아폴로산업이 노사분규로 3일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감에 따라 범퍼·램프·크레시패드등 부품공급이 끊겨 1·2·3 승용차공장과 승합차 생산공정인 4공장의 조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
현대자동차측은 이날 자동차생산률은 28%에 그쳤다고 밝혔다.
1993-05-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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