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대령 5명 구속/해군 뇌물진급
수정 1993-04-29 00:00
입력 1993-04-29 00:00
국방부 검찰부는 그러나 배성기준장(해사20기·합참연습교리부 2차장) 정일철준장(〃·정훈감)등 5명은 뇌물공여액수가 1백만∼5백만원으로 비교적 적다는 점을 감안,불구속입건했다.
1993-04-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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