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부인 피살/온몸에 흉기자국
수정 1993-04-27 00:00
입력 1993-04-27 00:00
장씨는 『이날 딸에게 여러차례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를 않아 집으로 찾아가 보니 문이 열려 있고 딸이 가슴과 옆구리 등 10여 군데를 흉기로 찔려 피투성이가 된채 거실 바닥에 쓰러져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3-04-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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