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전산망 이용 예금인출 기도/20대에 1년6월 실형
수정 1993-04-24 00:00
입력 1993-04-24 00:00
김피고인은 지난 2월 집에서 개인용 컴퓨터를 이용,청와대 비서실에서 발신하는 것처럼 꾸며 조흥은행·농협등 12개 금융·정보관련 업체에 전산망운영현황등 자료를 제출토록 요청하고 각 금융기관의 휴면계좌에 남아있는 소액예금 7백억여원을 빼내려한 혐의로 지난 2월 구속기소됐었다.
1993-04-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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