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세감면 수뢰/공무원 2명 구속
수정 1993-04-23 00:00
입력 1993-04-23 00:00
문씨는 지난해 4월말 함께 구속된 정씨로부터 91년에 매각한 부천시 오정구 내동 308의2 대지와 건물등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감면토록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사례비명목으로 2천만원을 받았다는 것이다.문씨는 당시 마포세무서담당직원이던 백경선씨(30)에게 정씨의 세금감면을 부탁하며 7백만원을 건네준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4-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