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용 10㎏ 밀수/가수 함중아씨
수정 1993-04-23 00:00
입력 1993-04-23 00:00
함씨부부는 지난해 11월말 장인과 장모가 한국을 다녀가면서 숨겨 들어온 알래스카산 녹용 1백g들이 1백봉지를 넘겨 받아 지금까지 이 가운데 48봉지를 함씨가 일하는 업소에 놀러 온 손님들에게 한 봉지에 10만원씩을 받고 팔아 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4-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