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경원전대 부정입학/전 기무사직원 미 출국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4/22/19930422023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4-22 00:00 입력 1993-04-2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지난 91학년도 입시때 자녀를 경원전문대에 부정합격시킨 혐의를 받고 있는 공직자 12명 가운데 한명인 국군기무사소속 신동기씨(54·부이사관급)가 경찰이 이번 수사에 착수하기 직전인 지난 9일 갑자기 사표를 내고 미국으로 출국한 사실이 21일 확인됐다. 1993-04-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