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일 대전고법원장(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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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4-22 00:00
입력 1993-04-22 00:00
◎딱딱한 판결문 한글순화 큰공

조용하고 차분한 성품으로 후배들이 많이 따른다.

법원행정처 차장으로 있으면서 그동안 초임급 법관이 임명돼 왔던 지법의 단독 재판부에 중견 법관을 배치하는등 지법재판부를 강화하는데도 심혈을 기울였다.특히 어렵고 딱딱한 판결문을 한글 용어로 평이하게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취미는 등산.부인 남문자씨(52)와의 사이에 1녀를 두고 있다.

◇약력 ▲서울·58세 ▲고시14회 ▲서울법대졸 ▲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 ▲광주·서울 고법부장판사 ▲제주지법원장 ▲법원행정처 차장
1993-04-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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