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폭로 협박 갈취/사이비기자 둘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4/21/19930421021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4-21 00:00 입력 1993-04-21 00:00 【인천=김학준기자】 인천지검 특수부 김도균검사는 20일 건설업체의 비위사실을 폭로해 기사화하겠다며 공무원을 협박,건설업체로 부터 광고비 명목으로 돈을 뜯어낸 경기일보 제2사회부 차장 이용재씨(41·인천시 남구 선학동 아주아파트 103동 405호)와 기호일보 경제부장 강용희씨(64·인천시 남구 도화2동 127)등 2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3-04-2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