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고 억제 개입촉구/일 총리,중앙은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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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4-21 00:00
입력 1993-04-21 00:00
【도쿄=이창순특파원】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 일본총리는 20일 최근의 엔고현상이 「지나치게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일본 중앙은행이 개입할 것을 촉구했다.

미야자와 총리는 일본 중앙은행이 다른 나라의 중앙은행들과 공동보조를 취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 엔고를 억제하기 위해 외환시장에 개입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1993-04-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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