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지역 투자유치/러 대표단 새달 방한
수정 1993-04-20 00:00
입력 1993-04-20 00:00
19일 PBEC한국위원회와 전경련에 따르면 오는 5월22일부터 열리는 PBEC 서울총회에 러시아는 알렉산드르 쇼힌 부총리와 게오르기 쿠나제 외무차관,이고르 우스티노프 나홋카 경제특구 행정위원장 등 정계인사와 극동지역 기업 사장·임원 등 모두 24명을 파견할 계획임을 최근 통보 해왔다.
이들은 총회가 끝난 27일부터 3일동안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인들을 하바로프스크·나홋카·블라디보스토크 등 극동지역으로 초빙해 산업시설을 돌아보게 하고 극동지역의 투자여건을 안내하는 투자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
1993-04-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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