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속 진료실」 펴내/질병증상·예방법 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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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4-19 00:00
입력 1993-04-19 00:00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손쉽게 자기의 증상을 가늠해 보고일상적인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환자 중심으로 쓰여진 「주머니속의 진료실」이란 책이 나왔다.

이 책은 지난 88년 산업재해와 직업병에 관심이 많은 전문보건의료인들이 창립한 「노동과 건강연구회」에서 그간의 활동성과를 바탕으로 펴낸 것으로 3부로 구성돼 있다.

1부에서는 건강을 지키기 어려운 현실에서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과 병에 걸렸거나 의심될 때 취해야 할 처방들을,2부에서는 증상 및 병명별로 일상질병의 다양한 대처방법을 소개하고 3부에서는 산업재해와 직업병을 다루고 있다.
1993-04-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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