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장·울진부군수/땅투기관련 사표
수정 1993-04-17 00:00
입력 1993-04-17 00:00
신시장은 영종도 신공항인근의 땅을 부인명의로 매입했다 최근 사정기관에 의해 투기혐의로 조사를 받아왔었다.
또 장부군수는 경북도내 각지에 수십만평의 토지를 소유하고 있어 부동산투기의혹과 관련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1993-04-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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