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츠코이,사임거부/옐친퇴진압력 비난
수정 1993-04-17 00:00
입력 1993-04-17 00:00
그는 이날 TV로 생중계된 의회연설에서 『나는 옐친과 함께 국민들에 의해 선택됐으므로 오직 국민들만이 나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다』고 전제하고 『아직 국민들로부터 어떠한 사임압력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옐친의 도발행위를 수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1993-04-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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