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이사장 조카/부정입학 사실확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4/16/19930416023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4-16 00:00 입력 1993-04-16 00:00 【대전=이천렬기자】 대전전문대 입시부정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전지검 형사2부(이병기 부장검사)는 15일 이민휘교수(38·관광학과장)가 폭로한 재단이사장 이병익씨(64)의 친조카가 이 대학에 부정입학한 사실을 밝혀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1993-04-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